왕의 면, 3번 아치
엔리케 2세
명패
ENRICVS II
- 조각가
- Alejandro Carnicero
- 제작 연도
- 1731
- 위치
- 왕의 면, 3번 아치
어떤 인물인가
1334–1379
엔리케 2세 데 카스티야(스페인어: Enrique II de Castilla)는 카스티야 연합왕국의 국왕(재위: 1369년 ~ 1379년)이다. 트라스타마라가 시조. 은총왕, 서자왕(el Fratricida)으로도 불린다. 카스티야 연합왕국의 국왕 알폰소 11세의 서장자로 태어났다. 어머니는 카스티야의 귀족 레오노르 데 구스만이다. 모친 레오노르는 부친 알폰소의 정부라는 이유로 엔리케는 적통의 자격이 없었고 엔리케가 태어난지 몇달이 되지않아 알폰소의 정실 마리아가 이복동생 페드로를 낳았다.
한국어 위키백과 문서 「엔리케 2세」의 첫머리에서 (참조한 판). 라이선스는 CC BY-SA 4.0. 생몰년은 위키데이터에서 가져왔습니다.
사진: PMRMaeyaert · CC BY-SA 3.0 · 2008-07-18 · 위키미디어 공용 파일 문서. 한 묶음으로 보이도록 같은 구도로 자르고 색조를 맞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