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리네로스 면, 1번 아치 · 쪼아 없앰
마누엘 데 고도이
- 조각가
- 기록 없음
- 제작 연도
- 기록 없음
- 위치
- 페트리네로스 면, 1번 아치
어떤 인물인가
1767–1851
마누엘 데 고도이는 스페인의 귀족, 정치인이다. 왕실 근위대에 들어간 후 왕비의 정부가 되어 승승장구하였다. 1792년에 총리가 되며 권력을 잡았고 정치에 무심한 국왕 카를로스 4세를 대신하여 왕비와 함께 국정을 운영했다. 그러나 부패하고 무능하였기에 그가 추진한 외교정책들은 재난만 양산하며 국민들의 원성이 늘어갔으며 국정을 도탄의 지경에 빠트렸다. 프랑스 혁명전쟁과 나폴레옹 전쟁기에 급변하는 국제 정세에 적절히 대처하지 못하였고 끝내는 국왕 카를로스 4세가 강제 퇴위당하고 나폴레옹 군대에게 스페인이 점령당하는 비극을 초래하고 말았다.
한국어 위키백과 문서 「마누엘 데 고도이」의 첫머리에서 (참조한 판). 라이선스는 CC BY-SA 4.0. 생몰년은 위키데이터에서 가져왔습니다.
사진: Basilio · CC BY-SA 3.0 · 2012-08-30 · 위키미디어 공용 파일 문서. 한 묶음으로 보이도록 같은 구도로 자르고 색조를 맞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