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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망카 마요르 광장에 있는 엔리케 3세의 메달리온

왕의 면, 5번 아치

엔리케 3세

명패

HENRICVS III

조각가
Alejandro Carnicero
제작 연도
1731
위치
왕의 면, 5번 아치

어떤 인물인가

1379–1406 1390년부터 1406년까지 카스티야 레온의 왕

엔리케 3세는 카스티야 연합 왕국의 왕이였다. 부왕 후안 1세가 낙마사고로 사망하자 11세에 즉위하였다. 별칭은 병약왕(El Doliente)이다. 그의 아버지인 후안 1세가 낙마해 죽자,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랐다. 그는 알폰소 엔리케스(Alfonso Enríquez)와 고모인 레오노르(Leonor de Trastámara) 같은 귀족들에게 지원받았었다. 그가 재위하면서 북아프리카의 테투안에 해군 함대를 보내 공격하고 1402년 카나리아 제도에 장 드 베텡쿠르(Jean de Béthencourt)를 보내 식민지로 만들었다.

한국어 위키백과 문서 「엔리케 3세」의 첫머리에서 (참조한 판). 라이선스는 CC BY-SA 4.0. 생몰년은 위키데이터에서 가져왔습니다.

사진: PMRMaeyaert · CC BY-SA 3.0 · 2008-07-18 · 위키미디어 공용 파일 문서. 한 묶음으로 보이도록 같은 구도로 자르고 색조를 맞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