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면, 9번 아치
후아나 (카스티야)·펠리페 1세
PHILIPVS I ET JOANNA
- 조각가
- Alejandro Carnicero
- 제작 연도
- 기록 없음
- 위치
- 왕의 면, 9번 아치
어떤 인물들인가
후아나 (카스티야)
1479–1555 카스티야의 여왕
후아나는 카스티야와 레온의 여왕, 아라곤 여왕, 나폴리 여왕, 시칠리아 여왕, 부르고뉴 공작 부인이었으나 심한 정신질환으로 인해 실제 통치권을 행사하지 못했다. 별명은 '광녀 후아나'이며, 1506년 남편 펠리페 1세가 사망한 후 광증이 심해졌는데, 이로 인해 1509년부터 1555년 죽을 때까지 40년을 넘는 기간 동안 수도원에 유폐되어 지냈다. 1497년 오빠 후안 왕자 사망, 1498년 언니 이사벨 사망 그리고 언니 이사벨의 어린 아들 미겔(Miguel) 왕자가 사망함으로써 에스파냐왕국의 왕위 계승 1순위가 되었다.
펠리페 1세 (카스티야)
1478–1506
카스티야의 펠리페 1세는 카스티야의 왕이자 부르고뉴 공작이다. 신성 로마 제국 황제 막시밀리안 1세와 부르고뉴의 마리의 맏아들이다. 미남왕(le Beau)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린다. 아버지는 신성 로마 제국 황제 막시밀리안 1세이고 어머니는 부르고뉴의 마리이다. 펠리페는 어머니 마리가 낙마사고로 죽은 1482년 부르고뉴 공작의 칭호를 물려받았다. 그는 잘생긴 용모에 매력적이고 화술이 뛰어났으며 스포츠와 사냥을 좋아했다. 펠리페는 1496년 카스티야의 여왕 이사벨 1세와 아라곤의 페르난도 2세의 딸 후아나와 결혼했다.
한국어 위키백과 문서 「후아나 (카스티야)」「펠리페 1세 (카스티야)」의 첫머리에서 (참조한 판). 라이선스는 CC BY-SA 4.0. 생몰년은 위키데이터에서 가져왔습니다.
사진: Tamorlan · CC BY 3.0 · 위키미디어 공용 파일 문서. 한 묶음으로 보이도록 같은 구도로 자르고 색조를 맞췄습니다.